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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but 잘 안된다...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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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늘 두가지 이상의 갈림길에 선다...어디를 선택할 것인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Apr 2005 13:2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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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할 수 없다면 즐겨라...but 잘 안된다...ㅡ,.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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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늘 두가지 이상의 갈림길에 선다...어디를 선택할 것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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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오늘 시험 제대로 절단 냈다...ㅋ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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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웹디자인 기능사" 시험치러 동의공고까정 올라갔다.<br />
힘들어 죽는줄 알았다.<br />
각도가 45도는 되는 것 같더만...<br />
거길 땀 삐질삐질 흘리며 꾸역꾸역 올라갔다.<br />
핸주랑 둘이서 손 마주잡고 "저~~~가 고지여!" 이럼써...<br />
<br />
날씨가 어찌나 도움을 주는지...<br />
비오고 바람불고 우산켰다가 까닥하면 우산 살대 분지러버리기 딱 <br />
좋더구만..ㅡ,.ㅡ;;<br />
<br />
우여곡절끝에 동의공고 가서 시험문제 받았다.<br />
60문제 중에 아는건 10개쯤 될려나...<br />
공부도 안했으면서 시험을 잘 치길 바라면 도둑놈 심보긴 하지만...<br />
그래도 요행을 바라는 심리는 누구에게나 다 있을꺼라 자위한다.<br />
<br />
오늘 밤 12시에 문제지랑 답안 발표한다.<br />
걸릴꺼라 생각안하지만 그래도 내가 적은 답은 적어왔다.<br />
결과를 빨리알수록 포기도 빠를테니...<br />
<br />
지금 어떤 노래 한곡을 계속 듣고 있다.<br />
근데 넘 좋다.<br />
들을수록 좋다.<br />
짜식 노래 왜 이렇게 잘하는 거야.<br />
심금을 울리는 구만...<br />
<br />
내 친구한테 이 노래 넘 좋다고 들으면 눈물날려고 그런다니까.<br />
친구왈 "니 내 모르게 가슴아픈 사랑추억이라도..." 이러고 문자가 날아왔다.<br />
어디까지나 감수성이 예민한건데...ㅎㅎ<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Sun, 03 Apr 2005 13:20:26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국가 인권위원회 참석 으하하 죽겠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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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지난 3월 11일 머리털나고 첨으로 출장이란걸 갔다.<br />
물론 그전에 여럿이서 이러저러한 일로 간적도 있지만...<br />
홀로 서울에 간적은 엄따.<br />
<br />
기분이 어떠했냐고 묻는다면?<br />
글쎄...<br />
서울은 맘에 안든다.<br />
<br />
첫째 내가 모르는 곳이라서 헷갈리고<br />
둘째 지하철이 호선이 넘 많아 도저히 탈 엄두가 안나고, 버스도 지랄맞고,<br />
셋째 목소리들이 다들 너무 나긋나긋해서 맘에 안든다.<br />
특히 남자들의 그 나긋나긋함이란...닭살이 살짝 돋을라고 한다.<br />
반면에 여자들은 조금은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br />
그리고 왜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의 억양이랑 일반인들의 억양이랑은 다른 걸까?<br />
흠~~~서울 사투리인가?<br />
<br />
역사에 길이남을 출장인데.<br />
썩 좋은 기억이 남진 않는다.<br />
KTX타고 당일치기로 왔다갔다... 이런 너무 지친다.<br />
그리고 밤에 집에 오는데, 코피까지 터졌다.<br />
코가 스물스물 근질근질하고 뭔가가 흐르길래<br />
<br />
"엉~ 콧물인가?"<br />
"스윽"<br />
"어라! 코피네..." <br />
"젠장 터졌다..."<br />
<br />
눈은 아프고 몸은 피곤한데,<br />
왜 그리 잠은 오지 않는지.<br />
근데 뒤에 앉은 사람은 코까지 골면서 자고.<br />
부럽기도 하고 신경쓰이기도 하고,<br />
<br />
그리고 남자화장실에까지 들어갔다.<br />
쪽팔려 죽는줄 알았다.<br />
그리고 그것 때문에 시현이한테 아부지소리까지 들었다.<br />
"야 임마! 니가  자꾸 아버지 아버지 그러니까<br />
내가 남자화장실에 들어간거라고 소리를 질러버렸다.<br />
진짜 어이없어 죽는줄 알았다.<br />
세상에 무슨 그런일이 다 있는지...<br />
<br />
암튼 우여곡절끝의 내 첫출장은 11시 30분에 무사히 집에 들어오는 걸로 끝이 났다. <br />
<br />
말이 두서가 없는 것은<br />
지금 글을 적기 싫음에도 불구하고 <br />
며칠 더 지나면 까먹을 것 같아서 적는 것이고, <br />
그리하여 두서가 없는 것이당...<br />
어쩌면 수정을 할것이고 <br />
또 아니면 안할수도 있지. 으하하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Mon, 14 Mar 2005 08:28:23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쑥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1030746</link>
		<guid>http://bluewind3.egloos.com/1030746</guid>
		<description>
			<![CDATA[ 
  인삼(人蔘)의 효능을 완전히 밝혀내지 못하듯이 쑥의 광범위한 효능도 밝혀지지 않는 신비의 야채입니다. 쑥은 변비를 뚫고 설사는 막아주고 살균작용과 방부제 역할도 합니다. 어디 그뿐입니까? 자고로 쑥 넣은 음식 먹고 배탈난 일 없습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있는 배탈도 쑥밥 먹은 후로 나았다고 자랑들이 많지요.<br />
<br />
<br />
연장에 베거나 다쳐서 출혈이 심할 때도 쑥을 찧어 붙이면 지혈작용을 신통할 정도이고 염증을 예방하므로 치유도 빨라집니다!.<br />
뱃속이 불편할 때 쑥밥이나 쑥국을 먹으면 속이 편안해짐(土心)을 누구나 경험했을 것입니다.<br />
따라서 어떤 질병이든 쑥을 약간 쌉쌀할 정도로 끓인 물을 차 대용으로 1일 두 컵(2회) 정도 복용해 주기 바랍니다. 특히 위장질환, 고혈압, 비만, 여성의 냉증 및 생리불순의 경우는 한달만 마셔도 쑥에 고마움이 절로 들 것입니다.<br />
<br />
<br />
식물(植物)은 특성 따라 습지·건조한 곳, 양지(陽地), 음지(陰地) 등에서 자라지만 쑥은 방문만 열면 뜰에서부터 논두렁, 밭두렁 할 것 없이 아무데나 잘 자랍니다. 생명력과 번식력도 강해서 오염된 곳에서도, 뽑아서 뿌리를 밟아 짓이겨 도 흙만 닿으면 되살아나는, 참 모질게 버티는 생명력을 갖고 있습니다.<br />
<br />
<br />
쑥의 특성은 인간의 눈에 잘 띄는 인근을 비롯해서 전답두렁, 도로변 등에 자생하며 인적이 잦지 않는 곳은 흔치 않고, 산으로 오르면서 점점 자취를 감추다가, 산고지에도 인간이 사는 곳에는 쑥도 자생하는데 인간이 한 두명 사는 곳에는 쑥도 겨우 명맥을 이을 정도이고, 부락을 형성할 경우는 쑥도 사방에 널리므로 쑥은 인간의 건강을 위해서 따라다니는 신비한 야채라 할 것입니다.<br />
<br />
쑥의 신비한 점은 또 있습니다.<br />
흉년이 들면 쑥의 성장이 적극 활발하고 반대로 풍년이 들면 한풀 꺾이는 즉, 소극적이니 쑥은 인간의 건강과 흉년 들면 위해서 기근 극복을 위해서 천부(天賦)의 인연인 것일까?<br />
<br />
<br />
쑥이 아무데서나 자라고 누구나 먹을 수 있다는 것은 陰陽이 없는 土心의 이치인 것이요, 공해에 강하고, 짓이겨도 되살아 나는 모진 생명력은 병독(病毒)에 항전(抗戰) 능력이 강하다는 것입니다.<br />
<br />
내용 출처 http://cafe.naver.com/newhumansociety.cafe<br />
			 ]]> 
		</description>
		<category>영양가 있는 글</category>
		<pubDate>Fri, 04 Mar 2005 06:38:56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골다공증 예방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1030699</link>
		<guid>http://bluewind3.egloos.com/1030699</guid>
		<description>
			<![CDATA[ 
  골다공증은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br />
여성은 폐경이 있는 직후부터 폐경후 5년 이내에 적절한 호르몬 치료를 하면 <br />
척추 골절이나고관절 및 전완부(팔뚝) 골절을 예방할 수 있다. <br />
<br />
또 체중을 실어주는 운동, 즉 조깅, 등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을 <br />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다.<br />
<br />
특히 45세 이상인 사람에게는 빠른 속도의 걷기가 가장 좋다. 운동을 할 때는 <br />
평소 본인의  관절 및 척추건강상태를 확인한 후 무리하지 않게 <br />
하는것이 중요하다. <br />
<br />
맨손체조, 요가 등은 골다공증 예방에 별 도움이 안된다.<br />
<br />
뼈를 저축하는 것도 효과적인 예방법이다. <br />
<br />
폐경전 여성의 1일 캴슘 필요량은 800~1000mg, 폐경 전후로는 1000~1500mg이다. <br />
참고로 우유 1컵은 200mg, 푸른잎 채소 1컵은 300mg,<br />
멸치 100g에는 200mg의 칼슘이 들어 있다. <br />
<br />
우리나라 폐경 여성의 칼슘 섭취량은 평균 550~600mg으로 턱없이 부족하다. <br />
우유등 유제품, 달걀, 두부, 굴, 조개, 뼈째먹는 생선, 김, 미역 등이 <br />
칼슘을 보충할 수 있는 좋은 식품이다.<br />
<br />
이와 함께 칼슘이 잘 흡수되려면 혈중 비타민 D가 충분해야 한다. <br />
칼슘섭취가 부족하면 섭취량이 배설량보다 적어져 체내의 칼슘균형이 깨지며,<br />
혈액 내 칼슘치가 낮아져 부갑상선호르몬(PTH)의 분비가 촉진되고 <br />
<br />
상대적으로 뼈 안의 칼슘량이 줄어 골다공증이 발생한다. <br />
비타민D는 하루 15~30분의 일광욕이면 충분하다. <br />
일광욕을 할 수 없거나 비타민D의 합성능력이 떨어진다면 <br />
연어, 정어리, 멸치, 참치, 버섯, 간, 계란 노른자 등을 먹는게 좋다.<br />
<br />
담배는 혈액순환을 막고 술은 장 점막을 파괴시켜 칼슘이 뼈로 흡수되는 <br />
것을 방해한다. <br />
카페인이 포함된 커피나 청량음료를 많이 먹게 되면 소변으로 칼슘이 <br />
빠져나가 칼슘이 부족하게 된다.<br />
<br />
지나친 술은 식욕을 떨어뜨려 필수비타민과 무기질의 결핍을 가져오고 <br />
장기간 계속되면 칼슘의 흡수를 나쁘게 한다.<br />
<br />
 칼슘 1일 필요량(1000~1500mg)섭취하려면<br />
- 우유 2컵(400mg)<br />
- 푸른잎 채소 (쑥갓, 깻잎, 근대, 냉이, 무청 등) 3분의 1컵(100mg) <br />
- 치즈 1장 (100mg)<br />
- 두부 4분의 1모(200 mg)<br />
- 잔멸치 4분의 1컵 또는 뱅어포 1장(140mg)<br />
- 생선통조림 2분의 1컵(200mg)<br />
<br />
칼슘 함량이 높은 식품<br />
- 우유 200ml (210mg)<br />
- 냉이 50g(72.5mg)<br />
- 잔멸치 15g(135.3mg)<br />
- 요플레 1컵(115mg)<br />
- 두부 80g (127mg)<br />
- 달래 70g (86.8mg)<br />
- 무청 50g (164mg)<br />
- 꽁치통조림 50g (138.5mg)<br />
- 아이스크림 80g (104mg)<br />
- 생미역 70g (107mg)<br />
- 뱅어포 1장 (140mg)<br />
- 치즈 30g(150mg)<br />
<br />
출처: 국제신문			 ]]> 
		</description>
		<category>영양가 있는 글</category>
		<pubDate>Fri, 04 Mar 2005 06:20:56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피부노화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994914</link>
		<guid>http://bluewind3.egloos.com/994914</guid>
		<description>
			<![CDATA[ 
  ▼담배 피우면 입 주위‘쪼글쪼글’자외선 피해야‘피부 회춘’가능▼<br />
<br />
얼굴은 타고나는 것이라 성형수술을 하지 않는 한 동안(童顔)이 될 수는 없겠지만 피부관리만 제대로 해도 나이보다 훨씬 젊어 보일 수 있다. <br />
<br />
최근 누리꾼(네티즌)들 사이에서는 프랑스 여배우 이자벨 아자니의 사진을 놓고 그의 피부 관리 비결에 대한 공방이 무성하다. 50세가 넘은 아자니는 지금도 얼굴에 주름 하나 없어 18세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br />
<br />
피부 노화를 늦추는 비결은 무엇일까. 서울 시내 유명 피부과 전문의와 한의사 10명에게 물었다. 이들의 공통된 답변은 다섯 가지. △금연 △자외선 차단 △항산화 물질(과일과 야채) 섭취 △스트레스 방지 △충분한 수면이다.<br />
<br />
○자외선 차단<br />
<br />
담배가 피부에 해롭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 담배는 피부를 건조하게 하며 주름을 깊게 하는데 특히 입 주변이 쪼글쪼글해진다.<br />
<br />
또 노화의 80% 이상은 자외선에 의한 것. 자외선 차단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실내에서도, 그늘과 물 속에 있을 때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br />
<br />
운동을 많이 하면 피부가 빨리 늙는다는 얘기는 사실일까. 피부가 좋다 못해 반짝반짝 윤이 나는 고현정은 운동을 즐기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다. 반면 운동선수들은 피부가 탄력을 잃고 거칠한 경우가 많다. 전문의들은 “적당한 운동은 피부 노폐물을 제거하고 탄력을 주지만 지나치면 유해산소가 발생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일반인이 운동효과를 보려면 주 3회 이상 꾸준히 해야 하지만 유산소운동은 한번에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br />
<br />
또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을 있듯이 밤늦게까지 활동하거나 밤과 낮이 바뀐 생활도 피부 노화의 원인으로 지적됐다. 늦어도 밤 12시 이전에는 잠을 자야 한다.<br />
<br />
○피부 노화를 늦추는 음식 <br />
<br />
기본이 되는 물을 제외하고 피부 노화를 막는 식품을 추천해 달라는 요청에 가장 많은 대답은 녹차와 토마토였다. 녹차의 카테킨 성분에는 비타민C의 100배에 달하는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토마토의 라이코펜도 유해산소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것. <br />
<br />
녹차는 노화방지용 팩으로도 최고였다. 녹차로 세안하거나 차가운 녹차를 화장솜에 적셔 얼굴에 올려놓으면 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의 실험결과에 따르면 70대 노인의 엉덩이에 녹차 추출물을 주 3회씩 6주간 발랐더니 표피가 젊은이처럼 두껍고 건강해졌다.<br />
<br />
시금치 브로콜리 당근 오이 피망 등 녹황색 채소와 과일은 매일 먹어야 한다. 여러 가지를 골고루 넣은 샐러드를 챙겨먹는 것도 방법. 연어와 하루 와인 한 잔, 아보카도, 마늘 등도 추천됐다. <br />
<br />
한식은 피부노화를 늦추는 최고의 식단이다. 된장찌개나 콩자반 등 콩 요리와 김치는 매일 먹어야 한다. 한방에서는 피부 주름이나 탄력 저하를 방지하는 데에는 산수유차와 구기자차 검은깨 죽을, 얼굴의 잡티를 예방하는 데에는 국화차와 대추차를 권한다.<br />
<br />
○적절한 화장과 피부과 시술 <br />
<br />
기초 화장품을 이것저것 많이 바른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그러나 피부에 맞는 세안제와 보습제, 자외선 차단제 3가지는 기본으로 매일 사용해야 한다. 또 1주일에 한두 번 마사지크림 등으로 마사지를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노화 예방에 효과적이다. <br />
<br />
화장품으로 노화를 치료할 수 있을까. 현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인정한 유일한 피부노화 치료 물질은 레틴A(레틴산)뿐이다. 화장품에 많이 들어있는 레티놀이나 비타민C, AHA는 직접 주름을 제거한다기 보다는 노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단 피부가 건조해서 생긴 잔주름은 수분팩이나 기능성 화장품으로 어느 정도 없앨 수 있다. <br />
<br />
노화 정도가 심하다면 피부과 시술을 받을 수도 있다. 모공이 넓어지고 주름이 생기며 탄력을 잃은 피부에는 써마지 리프트나 폴라리스 등 고주파 치료를 많이 하는데 써마지는 보통 1회 시술하며 300만 원 정도. 폴라리스는 3∼5회 시술하며 1회에 100만∼200만 원 정도. 효과는 둘 다 3∼5년 정도다. 잡티가 많은 피부는 IPL이나 레이저로 치료하는데 정도와 종류에 따라 60만∼200만 원이 든다. 바이탈이온트나 바이탈일렉트라는 비타민C를 피부 깊숙이 투여해 잡티를 제거한다. 1회에 5만∼12만 원 선. 주 1, 2회씩 여러 번 해야 한다.<br />
<br />
도움말=테마 피부과 임이석 원장, 클린 피부과 이미경 원장, 해 피부과 김연진 원장, 종로S&U피부과 여운철 원장, 강남CNP차앤박피부과 김진형 원장, 강남이지함 피부과 이유득 원장, 퓨어 피부과 정혜신 원장, 금산 스킨클리닉 양소진 원장, 정지행 한의원 원장, 초이스 피부과 최광호 원장<br />
<br />
▼피부상태-관리요령 알면‘팽팽한 젊음’ 절반은 성공▼<br />
<br />
당신의 피부는 다음 중 어느 타입인가? 피부를 젊게 유지하려면 이제부터라도 자신에 맞는 관리요령을 실천해보자.<br />
<br />
○유분과 수분이 부족한 피부<br />
<br />
▽상태=세안 후 바로 화장품을 바르지 않으면 심하게 당긴다. 피부가 푸석푸석하고 거칠어 보인다.<br />
<br />
▽처방=유수분이 있는 보습 에센스와 영양크림을 바르거나 우유꿀팩(꿀과 밀가루 각각 한 숟가락에 우유 두 숟가락)을 한다. 야채, 과일을 많이 먹는다. <br />
<br />
○수분이 부족한 피부<br />
<br />
▽상태=얼굴에서 ‘뽀드득’ 소리가 날 때까지 세안한다. 번들거리면서도 피부가 당긴다. 크림을 잘 바르지 않는다.<br />
<br />
▽처방=수분에센스와 수분크림을 바른다.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시고 가습기를 틀어 놓는다. 수분에센스를 농축시킨 수분공급 마스크를 주 2회 이상 사용한다.<br />
<br />
○탄력이 부족한 피부<br />
<br />
▽상태=세안 뒤 볼을 잡아당겼을 때 말랑말랑 쉽게 당겨진다. 볼 위에 모공이 커 보이고 볼 살이 처져 있다.<br />
<br />
▽처방=세안 마지막 단계에서 차가운 물로 헹군다. 콩류와 생선을 많이 먹는다. 삶은 늙은 호박 두 숟가락에 꿀을 섞은 호박팩은 피부 탄력을 되살린다. <br />
<br />
○주름이 많은 피부<br />
<br />
▽상태=눈가에 잔주름이 보인다. 눈 화장을 진하게 하거나 눈을 자주 비비는 편이다.<br />
<br />
▽처방=자외선 차단제와 주름을 예방하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한다. 눈 주변을 마사지 한다. 당귀 한 숟가락에 꿀 계란 노른자를 섞은 당귀팩이 효과적이다.<br />
<br />
○잡티가 많은 피부<br />
<br />
▽상태=피부 톤이 고르지 못해 얼룩덜룩하다. 화장을 두껍게 하는 편이다. 피곤하면 세안을 안 하고 잠들 때도 있다.<br />
<br />
▽처방=미백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한다. 비타민C를 섭취한다. 키위와 오이를 간 뒤 해초가루를 섞은 팩을 한다. 야외활동을 자주 즐기면 피부에 색소가 침착된다.<br />
<br />
○모공이 큰 피부<br />
<br />
▽상태=코 주변의 모공이 눈에 띈다. 메이크업이 금세 지워져 수정을 자주 하게 된다. 스트레스를 잘 받는 편이다. <br />
<br />
▽처방=스크럽제를 이용해 모공 속까지 디프클렌징을 한다. 모공관리 전문 화장품을 사용한다. 달걀흰자 1개에 우유와 밀가루를 넣어 섞은 뒤 얼굴에 바르고 마르면 씻어낸다.<br />
<br />
○각질이 많은 피부<br />
<br />
▽상태=세안 뒤 코나 입 주변이 하얗게 일어난다. 피부에 생기가 없고 칙칙해 보인다. 화장품 바르는 것이 귀찮다.<br />
<br />
▽처방=얼굴에 스팀타월을 5분 정도 얹었다가 스크럽제 등으로 각질을 제거한다. 보습에센스를 충분히 발라준다. 주 2회 이상 마사지를 해 준다. <br />
<br />
(자료:엔프라니 미용연구팀)<br />
출처: 미디어다음<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영양가 있는 글</category>
		<pubDate>Thu, 24 Feb 2005 09:03:05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 참 별꼴을 다 보네!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98563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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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마우스를 샀다.<br />
근데 꽂으니 뜨끈뜨끈 난로가 따로 없다.<br />
인식도 안된다.<br />
어~~~뭐가 문제지?<br />
그래서 컴터를 다시 껏다 켰다.<br />
허~~~<br />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른다. <br />
냄새까지 풍기면서...캬!!! 퉷~~~우띠<br />
젠장 뭐꼬!!!<br />
그래서 마트가서 반납하고 돈을 받아왔다.<br />
<br />
그리고 며칠뒤<br />
어제 마우스를 또 샀다.<br />
인식~~~안된다~~~<br />
돌겠다.<br />
현재 쓰는 마우스 볼 마우스밖에 인식 못하는가보다.<br />
컴터가 바보 멍텅구리라서 광마우스를 받아드리기가 버겁나?<br />
근데 문제는 지금의 볼 마우스 역시 상태가 비리비리 해서 <br />
동에번쩍 서에 번쩍한다는 것에 문제가 있는 것이다.<br />
다른 컴터를 비교대상으로 삼아야겠다. <br />
짜증나고 성질이 난다. <br />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Tue, 22 Feb 2005 10:36:03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오늘 완죤히 거덜났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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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오늘 컴터를 장만했다.<br />
컴퓨터 사양은 <br />
펜티엄 4에<br />
메모리 1기가<br />
Cpu는 3.0c<br />
메인보드는 865<br />
(메인보드는 Unitech껄로 3년 무상임.)<br />
파워는 300와트 전격 (전격은 콘덴서가 다른거에 비해 2~3개가 더 붙은 거란다.)<br />
cd RW는 엘지 52배속<br />
하드는 80기가 삼성<br />
7십 6만원...캬<br />
2년 모은거 한방에 뿅~~~ 우띠 완죤히 거덜났다.<br />
컴터 새로 장만하니 좋긴한데, 통장 거덜나니 어찌나 허무한지...<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Thu, 30 Dec 2004 12:54:49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인생을 바꾸는 50가지 방법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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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2005년 새해를 앞두고 미국 시사주간지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리포트'가 <br />
인생을 바꾸는 50가지 방법을 실었다.<br />
<br />
이 주간지는 27일자 최신호에서 "항상 도움되는 말만 하고 하찮은 대화를 하지말라" <br />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항상 유용한 일을 하라"는 벤저민 프랭클린의 말을 <br />
소개한 뒤 전문가들의 조언을 토대로 50가지 기준을 제시했다.<br />
<br />
　다음은 잡지가 제시한 인생을 바꾸는 50가지 방법 주요 내용.<br />
<br />
　◇단순화(1-10)<br />
<br />
▲우선 순위 설정 ▲명상하기 ▲2년 이상 입지 않은 옷 옷장서 비우기 <br />
<br />
▲안쓰는휴대전화 기부하기 ▲사진 정리 ▲의류와 레저장비 계절별 정리 <br />
<br />
▲목욕탕 용품 등잡동사니 정리 ▲주거환경이 좋은 곳으로 이사 <br />
<br />
▲잠시 가사노동에서 해방되기 ▲과중한 업무에서 탈피하기<br />
<br />
　◇자극주기(11-16)<br />
<br />
▲독서, 퍼즐 풀기 등으로 두뇌 자극 ▲화초 재배 ▲놀이ㆍ게임시간 갖기 <br />
<br />
▲새로운 음악 듣기 ▲독서량 늘리기 ▲규칙적인 성생활 <br />
<br />
　◇조직화(17-25)<br />
<br />
▲재정상황 개선 ▲(주식거래 등의)비용절감 ▲투자 재조정 ▲신용카드 사용 않기 <br />
<br />
▲비상시 대비 저축 ▲신용상태 개선 ▲비상사태 대비 비상계획 수립 <br />
<br />
▲전화번호등 각종 자료 정리 ▲서적, 영수증 등 서류 정리 <br />
<br />
　◇웰빙(26-46)<br />
<br />
▲가벼운 운동 ▲숙면 ▲금연 ▲시금치 등 녹색채소 먹기 ▲멜론 먹기 <br />
<br />
▲흰빵,흰밥 등 식탁에서 흰색 없애기 ▲청량음료 대신 물 마시기 ▲디저트 즐기기 <br />
<br />
▲결혼하기 ▲채소 섭취 늘리기 ▲자전거 탈때 헬멧 쓰기 ▲조심 운전 <br />
<br />
▲가스누출 경보기설치 ▲개인정보 유출 주의 ▲집안 해충 퇴치 <br />
<br />
▲조류관찰 등 실외활동 증대 ▲치아관리 ▲규칙적인 스트레칭 <br />
<br />
▲발에 맞는 신발 신기 ▲매일 10번 심호흡 하기 ▲자신에 맞는 비타민 복용<br />
<br />
　◇지식ㆍ경험 축적(47-50)<br />
<br />
▲철학에 관심갖기 ▲봉사활동 하기 ▲옷차림 변화 ▲용서하기<br />
<br />
아주 심플하면서도 실행시키기 편한것 같긴 한데, 글쎄...<br />
이행하기 쉬울까?<br />
근데 내가 할수 없는 일도 꽤 되는군...<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Thu, 23 Dec 2004 11:40:27 GMT</pubDate>
		<dc:creator>파랑구름</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촛불시위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688013</link>
		<guid>http://bluewind3.egloos.com/688013</guid>
		<description>
			<![CDATA[ 
  첫 스타트부터 끝까지 제대로 쌩쑈를 했던거 같다.<br />
어제 아침 8시5분 쯤에 집에서 출발. <br />
8시 40분쯤에 서면 지하철 에스컬레이터를 쭈욱 올라와서 뭐 찾는다고 <br />
잠시 한눈 판 사이 턱 같지도 않은 턱에 걸려서 철퍼덕...<br />
그 뒤는 안봐도 비디오...>_<<br />
서울 올라가서 광화문에 3시간을 꼬박 앉아 있어야 하기에 <br />
춥지도 않은 날씨에 옷은 곰 같이 입고 넘어지는것과 동시에 <br />
모자가 넘어와 뒤집어쓰고 <br />
넘어진 충격은 이루 말할 수도 없는데... <br />
충격은 뒷전이고 쪽팔림이 먼저 앞서는지라...<br />
먼저 고개를 들고 일어서려는데 왠 남정네와 눈이 마주쳤네...<br />
순간 입에서 나온 말...아우  쪽 팔려!!!<br />
다 들었을 것이다. <br />
(지금도 계속 쪽 팔린다. 아무래도 앞으로도 쭈욱 그럴것 같다는  (<marquee behavior=alternate width=30>@^.^@</marquee>) <br />
우여곡절 끝에 온 몸이 결리고 쑤시고 생 난리를 피우는 <br />
가운데 6시간  가까이 차를 타고<br />
국회의사당 앞에서 단식 농성중인 사람들도 만나고 <br />
5시부터 광화문에서 한다는촛불집회에 참여 했는데...<br />
<br />
첫느낌...추워서 얼어죽을뻔 했다는거<br />
두번째 느낌...너무 시끄러워 정신이 쏙 빠진다는거<br />
(개인적으로 귀가 안좋은 관계로, 흐흐) <br />
세번째 느낌...요즘은 가족단위로 시위에 많이 참여한다는거<br />
네번째 느낌...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가서도 거기서 얘기 듣다보니 <br />
세뇌가 되서 국가보안법은 꼭 폐지가 되야한다는 거를 절실히 느꼈다는거<br />
다섯번째 느낌...원정까지 가서 하는 것은 왠만한 투쟁정신으로는 <br />
안된다는 거 나처럼 마인드없이 갔다간 아주 지겹고 깝깝하고 미친다는거<br />
최종느낌... <br />
흠, 난 진짜로 얼결에 한번 "촛불시위가 뭔지 함 구경이나 <br />
가보까!"하는 심정으로 갔는데 내가 집을 나서기 전 오빠가 <br />
"니! 거 갔다가 안 깔리죽겠나?"이카더만, 까딱하면 말이 씨가 <br />
될뻔했구, 겨울에 시위하는 건 왠만한 정신력으론 진짜 할일이 <br />
못된다는거  잘 모르겠지만 서면 바닥에서 이런식으로 시위를 <br />
했더라면 아마 "서울 올라가서 한 것보단 쉽지 않았을까?"라는 <br />
생각이 든다.<br />
<br />
그리고 새벽 3시넘어서 집에 도착,<br />
버스에서 살짝살짝 잠이 들긴 했는데, 그게 올바른 잠이겠는가?<br />
토욜에도 신경써서 나간다고 잠 설쳤구<br />
추운데 달달 떨고 버스에선 푹푹 찌고 (같이 갔던 사람들이 <br />
차 뒷쪽엔 얼어죽겠다고 해 스팀 팍팍 넣어 앞쪽 사람들은 푹푹 삶겼다)<br />
겨울 파카 벗어서 제껴두니 잠시 잠시 휴게소에서 <br />
바람 쐬면 차운 기운이 물씬...<br />
<br />
집에 오니 온 몸은 땀으로 범벅이고, 머리는 감기기운으로 <br />
뽀개질려고 그러고, 몸 마디마디 안 쑤시는 곳이 없고,<br />
새벽 3시에 보일러 넣고 씻을라고 하다가 우당탕 팔꿈치 <br />
부딫혀서 잘 펴지지도 굽혀지지도 않고,<br />
시작부터 엉망이더니 마무리까지 아주 화려하게 장식했다.<br />
사실 지금도 온몸이 쑤시고 아프다 하지만 낼은 낼의 일이 있기에 <br />
제정신을 좀 차릴려고 한다. ^^<br />
<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Sun, 19 Dec 2004 12:31:13 GMT</pubDate>
		<dc:creator>냄비뚜껑</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갈때까지 갔나봐... ]]> </title>
		<link>http://bluewind3.egloos.com/657677</link>
		<guid>http://bluewind3.egloos.com/657677</guid>
		<description>
			<![CDATA[ 
  컴퓨터가 갈때까지 갔나보다.<br />
열나게 하는 중에 덤프도 먹고 <br />
재부팅하는데 켜지지도 않고,<br />
젠장...열받아서 돌아버리겠네.<br />
<br />
			 ]]> 
		</description>
		<category>일상생활</category>
		<pubDate>Sun, 12 Dec 2004 11:22:22 GMT</pubDate>
		<dc:creator>냄비뚜껑</dc:creator>
	</item>
</channel>
</rss>
